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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수







1.오늘 생일. 술은 어제마셨다.

...그리고 난  생일선물로 생물을 받았다. 햄스터 새끼. 펄. 지금 집에있는데 불안불안하다. 으악. 엄마는 내다버리라고 난리고(냄새난다고도 난리고) 난 나대로 난리고. 그와중에 할수있는건 이름짓기뿐이라서 백자로 지었다. 白諮..? 여튼. 백자는 날 계속 물어쌓고있다...얌마 내잘못이 아니야... 지금 매우 막막한 상태.

2.공방 패스. 생일이니까 >a<

3.다른 생일선물은 무생물이라서 참 다행이야...

4.21살 할머니.

5.마트가서 급수대를 사야할듯. 이노무 백자가 아주 물통에 밥말아넣고있다.







by 네스 | 2008/08/20 15:13 | 자주색유리퍼즐[일상]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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